숭의1·3동, 어린이가 만든 송편 소외계층에 전달

2012.09.27 19:05:59 18면

 

인천시 남구 숭의1·3동은 27일 숭의3동 소재 제물포어린이집(원장 하경혜)과 관교동 소재 한아름어린이집(원장 강지선) 원생들의 고사리손으로 만든 송편을 관내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15가구에 전달했다. 김복순 동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이 고사리손으로 만든 송편을 드시며 훈훈한 정을 느끼고 명절 외로움도 떨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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