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심정지 응급상황 교육 택시기사 대상 심폐소생술 등 가르쳐

2012.11.06 20:22:11 10면

 

남양주소방서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관내 택시회사를 방문, 택시운전기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신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119구급대의 도착 전 빠른 심폐소생술의 실시와 제세동기 사용이 환자를 살리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시 초기 5분이 가장 중요하므로 보다 많은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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