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道북동지사, 자문위 개최

2012.11.14 19:56:46 11면

14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지사 전기안전자문위원회 위원들이 민원업무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지사(지사장 이정규)는 14일 전기안전자문위원회(위원장 김효석)를 개최하고 민원업무에 대한 제도 개선 및 건의, 전기계의 공동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북동지사 관계자는 지난해 자문위원회때 건의된 ‘디지털(Digtal) 계전기 시대에 부응하는 솔루션 제공’, ‘빗물배수펌프장 등 비상대기 연락처 및 응급조치 관련 포켓식 바인더북 제작 배포’ 등에 대한 처리 결과를 보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전기업계의 동향과 정부의 시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절전 정책에 적극 호응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규 지사장은 “시·군 및 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방안을 검토,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고,시·군 등 기관 소속의 자문위원들은 이정규 지사장의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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