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내년 살림 8천732억 편성

2012.11.22 20:47:29 6면

올해보다 5%↑…사회복지 역대 최고

남양주시는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5% 증가한 8천732억원으로 편성해 22일 시의회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6천803억원, 특별회계는 1천929억원으로 편성됐다.

SOC사업 및 편의시설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사업을 편성했으며 그 중 사회복지예산은 예산(안)의 38%인 2천586억원으로 역대 가장 높은 비중을 배분했다.

또 사회복지 및 보건부문 1천358억원, 보육도시 부문 1천344억원, 문화예술도시 부문 579억원을 편성했다.

수도사업 등 2개의 공기업특별회계와 수질개선 등 10개의 기타특별회계는 총예산 규모가 1천929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1천937억원보다 8억원이 감소했다.

시의회는 오는 12월12일부터 이틀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3년도 본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