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망케어센터에 수익금 쾌척

2013.02.04 20:30:27 15면

아름다운가게 ‘남양주점’

 

아름다운가게 남양주점은 수익금 2천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지난 1일 남양주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아름다운가게 활동천사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문옥순 남양주이화회 회장이 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남양주점이 지난해 4~9월까지 재활용품 및 기부용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화회는 매일 6명이 아름다운가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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