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119천사 합격자 배지 받아

2013.02.17 21:34:15 14면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은희곤 현장지휘과장 등 소방공무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여성의용소방대 정인숙, 이미숙 대원에게 경기119천사 배지를 수여했다.

정인숙, 이미숙 대원은 지난해 12월26일부터 6주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필기평가와 실기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이번에 119천사가 된 2명을 포함해 남양주소방서에는 총 28명의 119천사가 있다.

은희곤 현장지휘과장은 “응급환자 발생시 구급대의 처치보다는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하며 “경기119천사 합격자임에 자신감을 가지고 유사시 발빠른 응급처치로 시민들의 119천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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