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복합체육시설 지원사업 박기춘, 남양주 진건읍 선정 밝혀

2013.02.28 21:10:47 4면

민주통합당 박기춘(남양주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농어촌 복합체육시설 지원사업에 남양주시 진건읍이 선정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산20-4번지 일원, 폐국도 46호선 일대에 조성될 이번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 국비 6억원과 지방비 4억원의 매칭사업으로 시행된다.

특히 선정과정에서 남양주시는 정량 평가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박 의원이 국회 한선교(용인병) 문화관광위원장 및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 최종 선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조만간 진건읍 진관리 폐국도46호선 일대에 실외풋살구장, 실내게이트볼장, 회의실 및 소그룹실, 주차장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박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진건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체육시설 환경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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