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청소년 보호 위해 ‘한마음’

2013.05.15 21:28:21 15면

안산단원暑-아침 청소년 쉼터

 

안산단원경찰서는 15일 청소년지원단체인 ‘아침 청소년쉼터’와 학교폭력 예방 및 가출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출청소년 등의 일시보호, 학교폭력 피해자 및 가해자 교정 치유 상담, 학교폭력 예방 현장 행사 등의 활동을 함께 실시한다.

신상석 서장은 “학교폭력 피해자 및 가출청소년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 보호를 위해 경찰과 청소년지원단체가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두 기관이 청소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송정근 청소년쉼터 대표는 “앞으로 단원경찰서와 위기에 처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