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벤처단체 창조경제 위해 뭉쳤다

2013.06.19 21:49:34 7면

중기중앙회, 범중소기업계와 협약…자원·능력 공유키로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9일 중앙회가 제주 롯데호텔에서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범중소기업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창조경제 생태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중소기업단체가 보유한 핵심 자원의 공유 및 협력을 통해 민간차원의 창조경제 인프라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체결됐다.

업무협약에는 여성경제인협회, 벤처협회, 여성벤처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코스닥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설비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등 국내 9개 주요 중소벤처기업단체가 모두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각 단체가 보유한 고유의 자원과 능력의 개방과 공유 ▲창조경제 주역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도록 협동과 협력 강화 ▲중소벤처, 창조경제 사례(모델) 발굴·확산 ▲창조생태계 취약분야에 대한 정책대안과 창조경제 확산방안 연구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협약내용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오는 7월 ‘범중소기업계 창조경제확산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권혁민 기자 joyful-tg@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