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국영방송 ‘바로병원 촬영’한국 척추관절특화 의료기술 소개

2013.06.26 21:31:42 11면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은 지난 25일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국의 요청으로 한국의 척추관절 의료분야에 대해 소개하는 촬영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 촬영은 ‘세계를 이끄는 한국의 척추관절 의료기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지 미디어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인천시와 척추관절 대표로 바로병원이 의료관광에 있어 가진 특장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바로병원 의료진들은 이날 현장에서 방문단을 대상으로 척추검진과 비수술 척추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평소 본원이 검증된 의료기술과 인프라를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해외환자 유치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국 측에서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환자 유치와 글로벌 헬스 케어 활성화에 힘써 우리나라가 척추·관절수술의 동아시아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외국 환자유치를 위해 원내 국제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의 정부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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