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 개관 3주년 기념행사

2013.08.04 21:04:18 6면

 

삼성전자의 개발자 지원센터 ‘오션’이 개관 3주년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오션 센터에서 개발사 대표와 개발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오션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의 응용프로그램(앱)을 만드는 개발자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현재까지 이용자 3만5천여명과 교육생 2천200여명이 이 센터를 거쳤으며 배출한 창업팀도 120여개다.

행사에서는 이 센터 출신 독립 개발사 대표가 창업 과정을 소개하고 현재 입주한 창업팀이 직접 개발한 앱을 시연했다.

 

권혁민 기자 joyful-tg@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