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걷고 싶은 거리’ 남구 주요 가로변에 조성

2013.12.05 21:42:42 10면

 

인천시 남구는 인주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 ‘늘푸른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연계, 인력 활용을 통해 예산을 절감했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늘푸른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나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도시녹지관리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가로변에 영산홍 등 1만5천여 주를 심었다.

또한 경기 침체에 따른 재정여건 악화 속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단절된 녹지를 연결,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참여해 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주요 가로변 녹화를 통해 걷고,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거리 조성사업이 계속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