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SK 야구선수 방문 ‘깜짝 이벤트’

2013.12.25 20:47:50 11면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척추·관절 환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바로병원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환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24일엔 SK와이번스 박희수, 윤희상, 한동민 등이 병원을 방문했다.

선수들은 병실을 돌며 입원해 있는 환자들을 격려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진 촬영도 하며 투병의 아픔을 잠시나마 잊게 하기 위해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바로병원은 이에 앞서 지난 23일 SK와이번스의 최정 선수를 초청해 팬사인회도 가졌다. 최정 선수는 입원환자 및 내원객 야구 팬들을 위해 사인볼을 선물했다.

이정준 바로병원 원장은 “크리스마스에도 병원에서 지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방문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환자들의 빠른 완쾌를 위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연말연시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홈런’ 캠페인도 계속 진행 중에 있다. 대상자는 동사무소 및 지역기관의 추천을 받은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자이며, 신청은 바로병원 사회사업실(☎032-722-8835) 또는 대표번호(☎032-722-8585)로 하면 된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