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학산소극장, 어린이 오감을 자극하다

2014.02.19 21:34:18 16면

3월부터 프로그램 진행
문화교실 등 체험 교육

 

인천시 남구 학산소극장은 2014년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소극장에는 학교의 주5일제 수업에 따라 음악과 연극요소를 결합한 음악극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 ‘신나는 어린이창조학교 토요어린이문화교실’을 운영한다.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토요어린이문화교실은 학교에서 배우는 언어적 수단 이외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오감 자극 체험형 음악극으로 운영한다.

어린이극 기획공연으로는 연극과 체험의 어린이극 ‘다섯 개의 이야기보따리’를 4월부터 총 5회 공연하며 어린이극, 국악뮤지컬, 체험형 미디어아트공연, 마임공연 등 다양한 장르공연도 준비됐다.

또 남구문화유산 알리기 창작마당극은 3월부터 6회 공연된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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