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위해서”

2014.02.24 22:07:08 14면

남양주 대대울 기업인회 후원
북부희망케어에 330만원 전달

 

남양주시 대대울 기업인회가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3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박휘규 회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이 잘 전해졌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대대울 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공장밀집지역에 위치한 18개 기업들의 모임으로서 2010년 1월 결성됐으며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같은날 오남읍 소재 SK양지주유소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오는 3월부터 매월 쌀 10㎏ 10포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매월 4천건 이상 주유 발생 시 1건당 50원씩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추가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