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와부읍 빈집서 불 방화 등 화재 원인 조사

2014.03.23 21:12:47 23면

23일 오전 3시 40분쯤 남양주시 와부읍에 있는 한 빈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내부 7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집 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와 전기누전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