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남체육문화센터 주민 호응

2014.04.10 21:46:00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설립해 운영하는 오남체육문화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오남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이 센터는 지난 2월27일 개관 후 수영장, 문화교실, 다목적 체육관, 스피닝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수영과 건강문화강좌는 두 달 연속 높은 등록률을 보이며 오남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실버아쿠아로빅, 시니어요가, 임산부 요가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수강대상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4월부터 센터 2층 라온꿈놀이터 내 개설한 꿈교실에서의 영유아 수업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남체육문화센터 강좌수강은 기존회원 재등록의 경우 15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재등록후 마감되지 않은 강좌와 신규강좌에 한해서 문화강좌는 22일부터 선착순, 수영강좌는 22~23일간 가접수후 추첨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오남체육문화센터(031-560-1371~2)로 하면 된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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