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예비군 훈련 연기

2014.04.24 21:54:49 8면

육군 제51보병사단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안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안산시 예비군훈련을 6~7월로 연기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기 대상은 4월21일부터 5월21일까지 안산 예비군훈련장에 입소할 예정인 예비군이며, 5월12일부터 실시되는 대학직장예비군훈련은 정상적으로 시행한다. 문의: 제51보병사단 동원참모처(☎031-290-9801~4)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