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마친 매장 문 부수고 휴대폰 훔친 20대 영장

2015.01.19 20:53:09 19면

“유흥비 마련하려고…”

인천 남부경찰서는 19일 영업을 마친 휴대전화기 판매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휴대전화기를 훔친 A(20)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3일 오전 4시30분쯤 인천 남구의 한 휴대전화기 판매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휴대전화기 15대(시가 1천5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