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컴퍼니-첼시축구학교 ‘업무협약’ 교육·문화·체육분야 ‘미래 인재 양성’

2015.05.11 20:34:33 14면

 

청소년 비전 교육 컨설팅 기관인 ㈜모해 컴퍼니와 영국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명문구단 첼시 FC의 공식 유소년 교육 기관인 ‘첼시축구학교’가 지난 7일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모해 컴퍼니와 ‘첼시축구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업의 차원을 넘어 교육 및 문화와 체육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갈 예정이다.

특히 모해 컴퍼니의 인성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첼시축구학교의 과학적인 스포츠 교육을 캠프, 워크숍, 교육, 체험, 전문가 멘토링, 박람회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유·청소년에게 활용해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목표설정을 통한 주도적인 비전 설정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또한 국내 스포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토대가 시급한 현 시점에서 양사의 교육과 스포츠의 핵심역량 융합을 통해 장기적 비전을 가진 새로운 성장동력 개발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종대 모해 컴퍼니 대표는 “스포츠와 교육은 인간의 인성발달과 사회성 함양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청소년들이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인성과 예체능을 융합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첼시축구학교와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해 컴퍼니와 첼시축구학교는 협업의 첫 단추로 학교 청소년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을 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국원기자 pkw09@

 

박국원 기자 pkw0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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