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남양주 여성상’ 영광의 3인

2015.06.29 20:19:56 11면

신선균, 지역발전 기여
이명애, 여성의 발전 큰 공
최흥자,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남양주시가 ‘2015년 자랑스러운 남양주시 여성상’에 신선균(57·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장)·이명애(63·천수천안 회장)·최흥자(59·화도읍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신선균씨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각종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이명애씨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것은 물론,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등 여성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이 높이 평가됐으며, 최흥자씨는 순찰활동 및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지역일꾼의 면모를 보여줬을 뿐 아니라 각종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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