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연기… 전기안전公 자문위원회 열려

2015.07.14 21:11:24 11면

김효식 자문위원장 연임
전기공사 제도개선 건의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동북부지사는 14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기안전자문위원회를 초청해 메르스 사태로 연기됐던 2015년 상반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김효식(한강전기 대표) 현 자문위원장 연임을 만장 일치로 가결하고 긴급전기공사와 관련, 선 공사 후 검사 등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또 남기준 과장 등 지사 관계자들은 위원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조치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위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간 업무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조순 지사장은 “공사의 발전과 전기와 관련된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더욱 많은 사회적 공헌 등에 대해 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하는 자리인 만큼 좋은 의견을 달라”고 말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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