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원봉사센터, 네팔 이재민 구호물품 전달

2015.08.06 19:30:11 11면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지난 4월 25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을 비영리 민간단체인 네코스(NEKOS)를 통해 전달했다.

네코스(NEKOS: Nepal Korea Culture Exchange & Social Organization)는 네팔 출신인 아칼(Akkal Bahadur Tamang)씨가 우리나라에서 7년간 근로자 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본국에서 2011년 설립한 비영리 국제민간단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제종길 시장, 이종수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도현 한국자원봉사센터 협회장 등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센터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구호기금과 구호물품 등을 모집해 성금 3천만여원, 의류 4만1천여점, 생필품 760박스를 모았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