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배려계층 아동 660명 ‘천사들의 합창’

2015.11.26 18:33:21 12면

경기-삼성 드림 콘서트
내일 도문화의전당서 무대

 

경기-삼성 드림(Dream) 어린이합창단의 드림콘서트가 오는 28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도내 31개 시·군 곳곳의 문화배려계층 어린이들을 660명을 모아 예술교육과 합창단을 운영, 이들이 꾸미는 드림콘서트를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문화소외 없는 경기도를 만들고자 기업과 기관이 손을 맞잡은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임직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후원으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매월 3~4회씩 모여 동요 등을 부르며 꿈을 키워온 합창단원들이 연말을 맞아 무대에 올라 지금껏 쌓아온 실력을 펼쳐 보이는 시간을 갖는다.

개그맨 최효종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를 4~6개 시군을 권역으로 묶어 권역별 합창을 선보인 후 660명 어린이 전원과 희망나눔강사 등 총 710명이 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민경화기자 mkh@
민경화 기자 mk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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