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풍수해보험’ 지침 교육 자연재해 피해시 최고 86% 보상

2016.02.16 19:42:01 11면

남양주시는 2016년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최근 읍·면·동 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해보험 사업운영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의 55~86%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들은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피해를 복구할 수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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