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지동·자금동에 온정 배달

2016.02.21 18:48:55 12면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수원 지동과 의정부 자금동 일대에서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단과 소속기관 직원 25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수원과 의정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역당 1천장씩 모두 2천장의 연탄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8가구(수원 3가구, 의정부 5가구)에 전달했다.

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집 안까지 연탄을 배달한 신입직원 이충림(32) 씨는 “남은 겨울동안 지역 주민들이 춥지 않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대 재단 홍보마케팅팀장은 “재단은 지역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자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 등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