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길 미협 수원지부장 취임식 열어

2016.03.06 20:24:28 12면

“수원 미술인 권익보호 앞장”

 

한국미술협회 수원시지부(이하 수원미협)는 지난 5일 오후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홀에서 제20대 이영길 지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원로 화가이자 수원미술협회 고문인 김학두, 이길범, 기노철, 권청자 등을 비롯해 하철경 한국예술인총연합회 회장, 안혜영 경기도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원미협은 이번 신임 회장 취임식에 앞서 총회를 열고 제19대 홍형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이영길 신임 회장은 “문화예술이 중요한 가치로 떠올랐지만 정작 현실은 우리 미술인들이 창작활동에 매진하기에는 열악하다”며 “앞으로 수원 지역 미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