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옴부즈만 “시민중심 고충민원 해결 앞장설 것”

2016.03.09 19:50:04 10면

 

남양주시 옴부즈만 5명이 지난 8일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소재 다산선생 묘역을 찾아 시민중심의 고충민원 해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응원 대표옴부즈만은 “남양주시 옴부즈만은 고충민원을 해결함에 있어 공정성과 합리성을 기준으로 원칙에 따를 것이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을 바로잡아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29일 위촉 후 출범한 남양주시 옴부즈만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는 민원조사관이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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