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경제적으로 시력보완이 어려운 자활노숙인들에게 안경을 지원해 줌으로써 안전한 경제활동을 통한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회복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경헌 대표는 “자활노숙인 eye.like 지원사업으로 가능한 많은 자활노숙인들에게 안경을 통한 희망을 선물하겠다”며 “또한 다양한 계층에 지원사업을 확산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상훈기자 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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