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주광덕·홍문종, 지하철 연장 합심

2016.04.10 21:46:17 3면

4호선 진접선 등 연계
20대서 공동 추진키로

 

새누리당 남양주을 김성태 후보 선거사무실은 김 후보와 남양주병 주광덕, 의정부을 홍문종 후보가 현재 공사중인 4호선 진접선과 8호선 별내선의 연계 환승 및 의정부 경전철과의 연계를 적극 추진, 20대 국회에서 가시화하기로 공동추진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세 후보는 “두 노선이 연계 된다면 남양주 시민의 잠실방향과 당고개방향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진접, 오남에서 잠실까지의 이동시간이 많이 단축되고 별내와 다산신도시에서 당고개, 상계로 편하게 다니게 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 “4호선과 8호선의 연계를 위해 추가 연장시 의정부 경전철과의 연결이 이루어 지면 의정부 시민의 잠실방향 접근성 또한 크게 나아지고 경전철 이용률의 제고로 경전철 운영 수지가 크게 개선되는 등 남양주와 의정부 간 교류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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