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복 오산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2016.04.26 20:56:29 11면

오산역 환승센터 등 방문 격려
“공사 완료때까지 대책 만전”

 

유영복 오산시 부시장이 최근 오산역환승센터 현장과 부산동 자이아파트 1·2단지 고아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벌이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유 부시장은 범국가적으로 추진중인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진단을 해 위험요소를 없애야 한다”며 “공사 완료 때까지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번달 30일까지 대형재난과 안전사고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2016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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