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세무서비스 지원 박차 심달훈 청장, 경기혁신센터 방문

2016.06.23 20:49:30 5면

 

중부지방국세청은 심달훈 중부청장이 지난 21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덕래 센터장과 만나 세무상담 서비스 제공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IoT(사물인터넷), 5G, 게임, 핀테크 등 경기지역에 특화된 사업영역의 스타트업 기업, 신생 벤처기업 등 센터 운영현황 소개, 국세청의 알기쉬운 세법교실, 세무상담 서비스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심달훈 청장은 “전세계적으로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통한 고용문제 해소, 경제성장 동력 발굴이 중요한 경제 흐름의 하나”라며 “창업기업, 벤처기업 등이 궁금해하거나 필요로 하는 세금 관련 정보를 알려주고, 세금 관련 고충과 어려움을 찾아가 해소해 주는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조만간 지원방안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