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읍 소규모 제조업체 위험성평가 등 안전보건교육

2016.07.14 20:43:20 5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는 화성시 향남읍 소재 50인 미만이 근무하는 1천600여곳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말까지 발생한 제조업체 사망사고 중 50% 이상이 화성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지역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교육·감독해 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공단 경기지사는 위험성평가, 지게차·천장크레인 작업, 외부업체 유지·보수작업 및 화학물질 취급 안전수칙 등을 내용으로 이달 중 총 4회에 걸쳐 특별교육을 진행한다.

3회 이상 교육기회를 부여했음에도 불참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기술지도 및 감독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공단의 산재예방요율제 사업주 교육, 외국인고용 사업주 교육을 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