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김 부시장은 취임 직후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강조하고 부서의 칸막이를 없애 직원과 부서간의 협력관계를 주문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해빙기를 맞아 시의 핵심 미래전략사업장인 내삼미동과 운암뜰 개발지역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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