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署 사랑의 모금함 제막식

2017.05.15 20:28:53 11면

 

남양주경찰서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온정모아(온세상의 정을 모아)’ 사랑의 모금함을 자체 제작해 본관 1층 로비에 비치하고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비치된 사랑의 모금함은 피해자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범죄피해자의 지원을 돕고, 직원 및 주민들의 범죄 피해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충환 남양주경찰서장은 “범죄피해로 소외받는 피해자가 없도록 최 일선 치안현장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어려운 지역주민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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