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女 독립운동가 웹툰으로 되살아나다

2018.05.28 20:06:11 11면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자료 될 것”

■ 경기남부보훈지청, 사자솜과 ‘김마리아 선생님’ 웹툰 제작

경기남부보훈지청은 대학생 웹툰작가 사자솜과 함께 독립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 자료로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우리 역사속의 ‘여성 독립운동가 웹툰’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웹툰은 항일 여성조직 애국부인회를 이끌며 여성독립운동가로서 큰 업적을 남기신 ‘김마리아 선생님’에 대한 공적을 주제로 제작됐다.

경기남부보훈지청 보훈선양 담당자는 “여성인권이 보장받지 못했던 어려웠던 시기에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성 독립운동가에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면서 “편하고 재미있는 유익한 교육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705virus@daum.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