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합기도경기연맹 총재에 박세호 본보 대표이사

2018.07.01 18:51:00 11면

“경기 표준화·선수발굴 최선”

 

 

 

박세호 본보 대표이사 회장이 세계합기도경기연맹의 총재로 추대됐다.

세계합기도경기연맹은 지난 30일 최종균 대한합기도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종현 전무이사, 구자안 전국합기도경기연맹 사무 1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박세호 경기신문 회장과 강준의 용인대 취업지원센터장을 각각 총재와 부총재로 추대했다.

지난 2009년 4월 창단된 세계합기도경기연맹은 한국과 미국, 튀니지, 알제리, 포르투칼 등 5개국에 국가연맹과 서울 등 전국 16개 시·도 연맹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세호 총재는 “세계합기도경기연맹의 총재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추대를 수락하고 “향후 합기도경기의 표준화 및 세계화와 엘리트 선수 발굴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세호 총재는 합기도 5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11월 10일 취임해 합기도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업무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705virus@daum.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