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인당한의원, 6천번째 적십자 정기후원

2018.10.18 19:40:00 11면

‘씀씀이가 바른 한의원’ 명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8일 수원시 매탄동 삼인당한의원 최병준 원장(수원시 한의사회 회장)에게 ‘씀씀이가 바른 한의원’ 명패를 전달했다.

이날 명패를 전달 받은 삼인당한의원은 정기후원 사업장 6천번 째 회원이다.

최병준 원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돌보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와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6월 14일 자원봉사활동과 생명보호운동 동참 및 건전 기부문화 확산에 대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해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으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프로그램의 누적 후원금액은 100억 원에 이르고 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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