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 오산시 부시장 국가 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2019.03.31 19:25:00 11면

 

 

 

오산시는 지난 26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이 중앙도서관, 꿈두레도서관 등 2곳을 찾아 국가 안전대진단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과 전기·소방·건축 전문가, 오산소방서 등이 합동으로 전기 수·배전시설, 스프링클러, 제연장치, 정전에 따른 자동개방장치 등을 다각적으로 점검했다.

김문환 부시장은 “얼마 남지 않은 대진단 기간 동안 위험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신속히 대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 참여를 통한 안전정착을 위해 자율점검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점검추진에 역점을 두고 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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