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아모레퍼시픽 방문

2019.03.31 19:55:37 8면

임원과 간담… 일자리창출 당부

오산시의회는 최근 관내 글로벌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방문해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세계 7위에 진입한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 유입 감소로 인해 내수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확장 등으로 국내 화장품 사업에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명철·이상복·이성혁·한은경 의원 등 오산시 전 의원이 참여해 아모레퍼시픽 강일권 상무이사와 함께 화장품업체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 시의 역할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대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인수 의장은 오산시 현안사항에도 깊은 관심을 갖는 아모레퍼시픽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아모레퍼시픽이 일자리창출 기업으로서 더욱 더 역할을 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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