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특수교육 기관 찾은 오산의회

2019.06.03 19:46:00 11면

성심학교서 애로사항 청취·봉사활동

 

 

 

오산시의회가 최근 오산시에 위치한 장애인 특수 교육 기관인 성심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시간여 동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산시가 지원하는 장애학생지원 사업 프로그램인 목공예기능사 실습 프로그램으로, 오산시의원들은 성심학교 학생들과 함께 휴지케이스를 만들고 뒷정리를 하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인수 의장은 “2019년도를 봉사하는 의회로 목표를 세우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나왔다”며, “오늘은 오산시에 소재한 특수학교인 성심학교를 찾아 학생들이 학교 졸업 후 자활하는 데 익히는 과정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찾아왔다”고 말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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