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원칙 충실… 최상의 안전서비스 제공”

2019.07.04 19:58:00 11면

서 삼 기 오산소방서장

 

오산시 재난안전 총괄 책임자로 제17대 서삼기 오산소방서장이 부임했다.

서삼기(56·사진) 오산소방서장은 1987년 9월 경기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32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으며 ▲경기소방학교 인재개발팀장 ▲소방재난안전본부 장비관리팀장 ▲평택소방서장 등 경기도 소방의 핵심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투철한 직업관과 뛰어난 업무 수행능력으로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고 직책과 자질에 따라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소방행정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서삼기 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위해 협동과 화합의 문화를 조성할 것이며, 오산시의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관리 및 대응역량체계를 구축해 최상의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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