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배터리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2019.12.17 19:47:05

17일 오전 7시 6분쯤 오산시 누읍동 한 골프카트 배터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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