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생활건강, 덴탈마스크 1만장 취약계층 지원

2020.09.02 16:55:08 12면

 

㈜대성생활건강(대표 김충환)은 2일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상운)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덴탈마스크 1만장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해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대성생활건강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성생활건강은 진접읍에서 의약부외품,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마스크 후원 등 지역사회 내 복지 활성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적극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남양주 = 이화우 기자 ]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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