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2020.09.10 13:34:05

 

오산시는 지난 9일 농업인회관에서 ‘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주거취약지역에 마을관리소를 설치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주민의 고용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기간제근로자 10명을 채용해 지역밀착형 순찰, 환경정화, 안전활동 및 각종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해 행복마을관리소 사업배경과 추진현황 등을 설명하고 지역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논의·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에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걸음이 바로 운영위원회의 구성이다”며, “향후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과 발전에 있어서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오산 = 지명신 기자 ]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