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니어클럽, 명품민속제과·희망나눔터 사업장 개소식

2021.05.07 17:06:36

 

남양주시니어클럽이 만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에 더욱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6일 명품민속제과·희망나눔터 사업단의 식품제조 및 공동작업장을 이전 개소했다.

 

시니어클럽은 2010년 평내동 사업장 오픈을 시작으로 11년간 명품민속제과 판매사업단을 운영해왔다. 20명의 참여 어르신이 뻥튀기 제품을 생산, 포장, 납품하고, 관내 행정복지센터, 체육문화센터 등 총 19개소의 무인판매대를 운영해 수익을 창출했다.

 

또한 희망나눔터 사업단은 총 50명의 어르신이 도라지, 박피, 파·마늘 다듬기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니어클럽은 이번 사업장 이전 개소를 통해 사업장 및 제품에 대한 HACCP 인증을 추가하는 등 사업장 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금성 시 노인복지과장은 “남양주시니어클럽 명품민속제과·희망나눔터 개소를 통해 어르신일자리 사업단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노인일자리의 질적 향상 및 민간 노인일자리 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