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현 시청사 이전 추진은 안양 미래 위한 결단" 강조

2022.07.03 13:39:02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 시청사 이전 추진은 안양의 미래를 위한 결단”이라며 “청사 부지는 향후 4차 산업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지난 1일 열린 취임식에서 이처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만안구는 새로운 주거와 교통중심지로 변화되어 동반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선 8대 안양시의 7대 시정운영계획을 밝혔다.

 

7대 계획은 ‘세계 속에 경쟁하는 안양’, ‘청년특별시 안양’, ‘교통거점도시 안양’, ‘민생회복을 통한 복지 교육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심하는 편안한 도시’, ‘건강과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환경도시’, ‘문화와 스포츠 도시’다.

 

그가 밝인 7대 계획은 평촌신도시 재창조와 안양교도소 이전, 박달 지능형 도시 추진, 청년행복도시 박차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지티엑스-씨(C)노선과 철도 노선 조기 완공에 힘을 쏟고 민생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취약계층과 장애인에 대한 복지와 교육정책 등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계층별 일자리 지원과 함께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 서울대 수목원 전면 개방, 상수도시설 현대화 청소년 거리공연 활성화와 안양종합운동장 종합 스포츠 주제 공원 개발에도 주력할 뜻을 밝혔다.

 

시청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각급 기관장과 단체장, 시민, 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 쉬운 우리말로 고쳤습니다.

 * 허브(hub) → 거점, 중심, 중심지
 * 스마트 시티(smart city) → 지능형 도시
 * GTX(Great Train EXpress) →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 지티엑스
 * 테마파크(theme park) → 주제 공원, 놀이공원

 

(원문) 7대 계획은 ‘세계 속에 경쟁하는 안양’, ‘청년특별시 안양’, ‘교통허브도시 안양’, ‘민생회복을 통한 복지 교육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심하는 편안한 도시’, ‘건강과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환경도시’, ‘문화와 스포츠 도시’다.
(고쳐 쓴 문장) 7대 계획은 ‘세계 속에 경쟁하는 안양’, ‘청년특별시 안양’, ‘교통거점도시 안양’, ‘민생회복을 통한 복지 교육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심하는 편안한 도시’, ‘건강과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환경도시’, ‘문화와 스포츠 도시’다.

 

(원문) 그가 밝인 7대 계획은 평촌신도시 재창조와 안양교도소 이전, 박달 스마트시티 추진, 청년행복도시 박차 등을 담고 있다.
(고쳐 쓴 문장) 그가 밝인 7대 계획은 평촌신도시 재창조와 안양교도소 이전, 박달 지능형 도시 추진, 청년행복도시 박차 등을 담고 있다.

 

(원문) 또한 GTX-C노선과 철도 노선 조기 완공에 힘을 쏟고 민생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취약계층과 장애인에 대한 복지와 교육정책 등도 포함하고 있다.
(고쳐 쓴 문장) 또한 지티엑스-씨(C)노선과 철도 노선 조기 완공에 힘을 쏟고 민생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과 취약계층과 장애인에 대한 복지와 교육정책 등도 포함하고 있다.

 

(원문) 그리고 계층별 일자리 지원과 함께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 서울대 수목원 전면 개방, 상수도시설 현대화 청소년 거리공연 활성화와 안양종합운동장 종합 스포츠 테마파크 개발에도 주력할 뜻을 밝혔다.
(고쳐 쓴 문장) 그리고 계층별 일자리 지원과 함께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 서울대 수목원 전면 개방, 상수도시설 현대화 청소년 거리공연 활성화와 안양종합운동장 종합 스포츠 주제 공원 개발에도 주력할 뜻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송경식 기자 kssong020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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