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수원 수성고, 전국체전 배구 경기도대표 선발

2023.06.13 05:25:54

경기대, 남대부 결승서 경희대 3-0 완파
수성고, 남고부 결승전에서 영생고 3-0 제압

 

경기대와 수원 수성고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경기도대표로 선발됐다.

 

경기도배구협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수원특례시 성균관대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대학부 경기도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경기대는 남자대학부 결승에서 경희대를 세트 점수 3-0(25-20 25-22 25-23)으로 꺾고 전국체전 티켓을 획득했다.

 

또 수성고는 남고부 준결승에서 성남 송림고를 세트 점수 3-0(25-20 25-10 25-16)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오른 뒤 결승에서 수원 영생고를 세트 점수 3-0(25-17 25-20 25-13)으로 물리치고 전국체전 경기도대표로 선발됐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유창현 기자 ychangheo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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