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누드사진 `폭포의 이브` 모바일서비스

2005.02.24 00:00:00

연기자 추자현 누드가 공개됐다. 황혜영, 곽진영, 이재은 누드 등을 서비스한 빅풀엔터테인먼트(http://adult.bigpool.com)는 24일 “중성적인 매력으로 인기를 모은 탤런트 추자현 누드 프로젝트 '내추럴리즘'을 모바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빅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추자현이 누드를 드러낸 것은 중성적이고 왈가닥 아가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스스로의 선택. 누드를 통해 귀여움 외에도 성숙한 여인의 이미지를 드러내고자 누드촬영을 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빅풀엔터테인먼트도 추자현의 의지를 받아들여 누드 프로젝트사상 최대 제작비를 투입해 2만장 이상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빅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금까지 서비스된 누드와 비교할 바 아니다. 최고 수준의 누드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추자현 누드의 컨셉은 자연 속에서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여성 누드의 아름다움을 담겠다는 `내추럴리즘`. 1차 서비스분 `폭포의 이브`는 필리핀 다라낙 폭포에서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폭포의 이브`는 추자현 누드 컨셉 중 가장 강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 김규헌씨는 "추자현은 프로다”라고 추켜세운 뒤 “추자현은 사진 한장을 찍을 때도 스스로 만족하지 않으면 촬영을 마치지 않았다. 추자현이 적극성을 보인 만큼 자연을 배경으로 한 누드 중 최고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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