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남양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인들을 격려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31일까지 진행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동호인 간 활발한 교류와 세대 간 화합이 이뤄지고,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소중한 종목”이라며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병삼 협회장은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열정과 노력이 남양주 배드민턴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이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